앞산에서 김광석 길을 갔다.
사람들이 제법있다.
김광석 음악에... 사진찍기 놀이를 실컷하고
썬댄스팜이라는 멋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분위기에 나름 취해보고..
방천찌짐으로 갔다.
영미표현에 의하면 " 그집 알궂데이~" 라고 했다
6개의 테이블에 할머지 혼자서 전을 부치고 계셨는데..
벽의 낙서를 읽고 있자니 재밋다.
정구지찌짐. 깻잎찌짐, 배촤찌짐을 시켰다.
날 감동 시킨 건 배촤찌짐이다... 바삭 밀가루와 배추의 단맛을 간장에 톡~~
으으으으으... 맛있당...
오늘은 방천 찌짐으로 하루를 아주 즐겁게 마무리 했다.
* 김광석 거리
* 김광석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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