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집 이름이 sundance farm 이다
병일이는 해춤이라고 했다.
그대로 검색을 하니 태양춤이다.
영화제도 있고, 재단도 있다. 재단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가 설립을 했다.
뭐가 되었던 잘생긴 젊은 청년 둘이서 일을 하고 있고..
카페는 오래된 집의 뼈대를 그대로 두고 리모델링을 한거 같다.
커피가 하얀 사기주전자에 담겨져 나왔다.
주둥이에 커피물이 들고 깨어진 주전자에 손잡이가 없는 사발 커피잔..
커피를 조금식 따라 오래도록 즐길수 있는 것이 좋았다.
연인, 아기를 업은 부부, 많은 사람들이 김광석길 나들이를 하면서 들른다.
빵도 판다..
셋이서 분위기에 사진찍기 놀이를 하고 커피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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