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8년 5월 12일 대구초 정모

운동화 2018. 6. 10. 19:51

올해 무엇이 되었던... 3월 정모를 하지 못하고 5월에 만났다.

오랜만에 한번 만나자고 친구들이 호소(?)도 하고..

 사당역 마루막창위에 있는 사랑채에서 저녁을 먹고.

근처 백스비어로 갔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친구들이 많이 나왔다. 12명.

현종이, 소희, 주영이, 성유, 은미, 상욱이, 수진니, 인주, 순석이, 준엽이, 병철이....

우리 이렇게 쭉.. 70이 되어도 만나자고 했다.

가끔씩 만나는 초등 친구들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