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8년 6월 25일 성유생일 번개.

운동화 2018. 7. 5. 09:08

성유생일이라 번개한다고 해서 보였다.

오랜만에 먹는 양꼬치다.

이수역 호우양꼬치에서 처음 양꼬치를 만났는데... 이제는 맛있고 가끔씩 생각난다.

수진이도 그렇다고 한다.

수진이와 먼저 만나서 건두부 한접시 둘이서 다먹고 양꼬치 구우며 칭구들 기다리다.

칭따오 맥주도 오늘은 술술 들어간다.

밴드에서 월드컵 이벤트하기로 하고 7월 6일 야구보러 가기로 하다.

칭구들 밝은 기운에 기분이 좋아진 만남이다.

수진이, 성유, 주영이, 준엽이, 나 이렇게 만나다.




* 이쁘게만 나오는 수진이 카메라...ㅋㅋ



* 이 양꼬치 또 먹고 싶다... 중독성 있다.



고기집 글....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