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이가 1년동안 수고를 하고
형곤이다 회장이 되다.
초등학교 동창들의 모임은 즐겁다.
재경대표로 대구에 왔다.
와서 윤정이랑 남문시장 가서 납작만두 먹고 커피마시고
윤정이가 찰로 바래다 줘서 모임장소로 갔다.
우려와 달리 많은 친구들이 왔다.
상품도 선물도 참 많이 준비했다. ^^
이렇게 모이면 지금 순간의 얼굴들을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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