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이 은균이와 송해 공원에 갔다.
송해씨는 6.25때 피난 온 사람인데... 대구에서 군복무를 한 적이 있고.
사랑하는 부인의 고향이 대구라 송해공원이라 이름을 붙었다 한다....
더운 여름날.. 5월인데.. 코스모스까지 핀 옥연지 둘레길을 칭구와 셋이서 걸었다.
점심으로 국밥을먹고 사문진 주막촌에 가서 강가길을 걸었다.
나야 걷는게 좋아서 신나서 갔지만 같이 걸어준 경성이와 은균이가 고맙다.
* 국밥집의 예술 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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