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진은 우리나라에서 피아노를 최초로 들여온 곳이라 한다..
그래서 해마다 가을이면 피아노 백여대를 놓고 연주회를 한대나....
멋있을 것 같긴 하다.
주막촌으 낙동강변에 있고 강정보도 지척에 있다.
강변을 따라 걷기는 길을 조성해 놓았고.. 어릴저 소풍을 자주 갔던 화원유원지가 있던 곳이다.
강길을 따라 경성이와 은균이와 걸었다.
주차장 기둥의 벽화가 정겹다.
* 육신사를 들르고 걸은 달성군 아름다운 녹색길...
오랜만에 햇빛과 함께 걸은 길... 강정보로 인해 생긴 자전거길인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진 않았다. 경성이가 자전거를 즐겨타니 이런곳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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