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8년 5월 28일 사문진 주막촌

운동화 2018. 6. 16. 16:48

사문진은 우리나라에서 피아노를 최초로 들여온 곳이라 한다..

그래서 해마다 가을이면 피아노 백여대를 놓고 연주회를 한대나....

멋있을 것 같긴 하다.

주막촌으 낙동강변에 있고 강정보도 지척에 있다.

강변을 따라 걷기는 길을 조성해 놓았고.. 어릴저 소풍을 자주 갔던 화원유원지가 있던 곳이다.

강길을 따라 경성이와 은균이와 걸었다.












주차장 기둥의 벽화가 정겹다.









* 육신사를 들르고 걸은 달성군 아름다운 녹색길...

  오랜만에 햇빛과 함께 걸은 길... 강정보로 인해 생긴 자전거길인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진 않았다. 경성이가 자전거를 즐겨타니 이런곳도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