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는 것 중 하나가 수제비다..
딱 4인분 정도만...
수제비 뜨는 속도가 늦어서 많이 하면 퍼진다.
내가 뜨는 수제비는 얇다. 호로록~~ 넘어가는 얆은 ~~수제비다.
멸치로 국물내서 자주 감자를 크게 썰어 듬뿍 넣고 끓였다.
크게 썰었는데도 자주 감자 분에 감자는 작아지고...
국물은 진국이 되었다.
김영호씨 억수로 잘 드신다..
고향이 강원도라 감자 무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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