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다.
8시에 차례를 지내고 , 아침을 맛있게들 먹고
산소를 다녀왔다.
민섭이가 산소 주변을 제법 정리하고.
아버님, 어버님게 인사 드리고 왔다.
점심으로 냉면을 해서 먹고 동서와 같이 10인분 했다.
서진네는 친정으로 갔고..
형님은 덕소 이모님에댁 민욱이 결혼 인사한다고 가시고
저녁에 아가씨가 고모부와 함께 다녀갔다.
작은 고모 내외도 냉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해주고, 저녁을 갈음하고.
이렇게 추석날이 저물었다.
* 명절날 병풍은 그림이 있는 쪽으로 하고..
* 국산 영광굴비를 맛있게 먹으라고 형님이 뜯어 주신다.
* 산소에 도착. 일찍 가서 인지 차 막히는 시간을 피하다.
명절이라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안 받는다. 좋은 나라다.
* 서진네~
* 김영호씨와 김영란씨~
* 이제 곧 결혼하는 민욱이
* 다같이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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