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민욱이 결혼식 이모저모~

운동화 2018. 11. 3. 21:02

김씨 집안 4형제~



* 김씨집안 여자 어른들(?)



폐백실에서 한복으로 갈아입고, 사진찍기 놀이 했다.

카메라가 을 손에 들린 후 부터 생긴 놀이다. 잼있었다.


* 아들래미 장가보내면서... 만감이 오고 갔을 것이다.






















* 작은 고모네~/ 병준이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 작은 아버지네~ / 동서에게 빨간 한복 입으라고 강력 권했는데. 잘 어울린다.





* 민욱이 민섭이 둘을 좀 닮았다. 목소리도..

  김영호씨가 혼주석에 앉으니 신랑이 아버지 닮았단 소리를 많이 들었다.



* 여러 친척들과~












* 결혼식 잘 마쳤다~~ 야~~~호~~ 하면서..


* 마지막.... 전문가의 손길을 받고.. 신기해서.. / 나 맞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