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집안 4형제~
* 김씨집안 여자 어른들(?)
폐백실에서 한복으로 갈아입고, 사진찍기 놀이 했다.
카메라가 을 손에 들린 후 부터 생긴 놀이다. 잼있었다.
* 아들래미 장가보내면서... 만감이 오고 갔을 것이다.
* 작은 고모네~/ 병준이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 작은 아버지네~ / 동서에게 빨간 한복 입으라고 강력 권했는데. 잘 어울린다.
* 민욱이 민섭이 둘을 좀 닮았다. 목소리도..
김영호씨가 혼주석에 앉으니 신랑이 아버지 닮았단 소리를 많이 들었다.
* 여러 친척들과~
* 결혼식 잘 마쳤다~~ 야~~~호~~ 하면서..
* 마지막.... 전문가의 손길을 받고.. 신기해서.. / 나 맞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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