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2018년 11월 11일 무우뽑고 산책~

운동화 2018. 11. 11. 21:00

무우뽑고 좀 걷자 하니 따라 나선다.

손전화 사진기를 들이면 입꼬리가 아래로 근엄해져 웃으라 하니 장난친다.

이래저래 웃는 얼굴은 어색~

햇볕이 잘 들지 않은 산길에 이끼가 편한하게 다가온날이다.












* 이케 찍어야 된다며 찍어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