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팔순이 되었네...
세월이 오래되었다...
사진속 엄마는 머리가 하얗다.
머리가 하얀 엄마를 그려본 적 없었다.
세월이 그리 가는 것이다.
케잌만들고 이벤트 준비한 동생이 고맙다..
김영호시 사진 찍느라 수고했다.
* 김영호씨 만든 가족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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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영이 만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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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차린 엄마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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