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 타러 가면서..
민섭아빠가 찍은 티웨일 뱅기 날개~
뱅기안에서~~ 노을 보고 오느라 내내 좋았다.. 창쪽은 난데... 김영호씨가 먼저 앉아 버려서 고개 쑥~
넥슨 박물관 설정... 박사님과 조수~
현실남매, 사촌들~
미누기가 스노쿨링 하자고 해서.. 수영도 못하는 민섭이가 따라 나섰다.
오리발 하면 뜬단다. 갔다 와서 바다속이 신세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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