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녹음이 짙푸르기전 연두연두의 산하는 싱그러운 세상이었다.
강화도는 서울에서 참 가까운데..
이리 프로그램으로 여행을 한다.
맑은 하늘아래 연두연두의 산하는 그냥 좋았다.
가는 곳마다 눈이 싱그러웠다.
운전은 김영호씨다..
내가 운전을 못하니... 자원봉사자로 섭외를 했다.
강화도에서 봄을 누리며~ 세상이 아름다웠던 날이다.
성공회 성당
크~~~고~~~ 아기자기한 조양방직카페~ 11시에 오픈인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
차 한잔 시켜놓고 여기저기 구경하기 좋았던 곳이다.
황제 해물 샤브샤브 맛인 있었는데.... 인당 시키니 양이 너무 많았다.
회를 먹지 않겠다고 해서 찾은~~ 해산물 요리다.
속소에서 바베큐..
참 오랜만에 숫불에 돼지고기 구워 먹었다.
모두들 신나 했다.
두꺼비페션은 황토방으로 나는 좋았다.
숙소뒤 바닷가 일몰~
참 근사한 곳이었데.... 카메라가 담질 못했다.
강화도 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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