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9. 4. 29 강화도 봄여행

운동화 2019. 4. 29. 23:07

4월말. 녹음이 짙푸르기전  연두연두의 산하는 싱그러운 세상이었다.

강화도는 서울에서 참 가까운데..

이리 프로그램으로 여행을 한다.

맑은 하늘아래 연두연두의 산하는 그냥 좋았다.

가는 곳마다 눈이 싱그러웠다.

운전은 김영호씨다..

내가 운전을 못하니...  자원봉사자로 섭외를 했다.


강화도에서 봄을 누리며~ 세상이 아름다웠던 날이다.


 성공회 성당






크~~~고~~~ 아기자기한 조양방직카페~ 11시에 오픈인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

차 한잔 시켜놓고 여기저기 구경하기 좋았던 곳이다.


황제 해물 샤브샤브 맛인 있었는데.... 인당 시키니 양이 너무 많았다. 

회를 먹지 않겠다고 해서 찾은~~ 해산물 요리다.



속소에서 바베큐..

참 오랜만에 숫불에 돼지고기 구워 먹었다.

모두들 신나 했다.

두꺼비페션은 황토방으로 나는 좋았다.





숙소뒤 바닷가 일몰~

참 근사한 곳이었데.... 카메라가 담질 못했다.



강화도 전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