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도봉산 물놀이 20.8.17~

운동화 2021. 4. 24. 00:15

  오랜 장마가 이어졌다.

비가 많이 오는 여름날이다.

비가 많이 오면 도봉산 원통사가는 길의 계곡은 장관이 된다.

날도 덥고... 농장에 들르고....

도봉산 물놀이를 갔다.

 김영호씨 으씨 좋아한다.

  물이 차갑다.. 근데 제법 많은 등산객들이 계곡에 발을 담그고 있다.

김영호씨 발만 담글줄 알았는데  그냥 풍덩 앉아 버린다....

옷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그리고서는 물놀이 즐긴다...

여름날 시원한 계곡놀이다..

원래는 원통사까지 가자고 했는데...... 가는 길에 계곡에 눌러앉았다.

여름날 이러면 어떠하기 저러면 어떠하리..

물놀이야~~~~~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