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계절학교

[스크랩] 8/2 월요일 친구들과 함께한 프로그램 (고래만들기)

운동화 2010. 8. 2. 20:26

 9시 30분경에 함께하는 도서관에 갔습니다.

 스피커를 연결하고 으악을 틀고 환기하며 친구들을 기다렸습니다.

 창재가 1등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불러줍니다.  하보영선생님!!!!

 

친구들이 다 오고내일 부터 출석부에 스스로 온 것을  표시하기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설아는 한참을 망설이다 마지막에 하겠다고 하고 규정이도 마지막에 하겠다고 합니다.

다들 손을 잡고  <하보영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입니다> 라고 인사를 했습니다.

 

오늘의 협동 과제 큰고래속에 바다속에 사는 생물들을 넣을거라고 알려주고 바다생물에 대해 말하기를 했습니다.

 

20가지의 바다생물이 나왔습니다.

1시간동안  종이접기로 표현을 하는데 친구들이 지루해 하는것 같아서 그림을 그려서 오려 붙이기로 정했습니다.

 

세환이는 그리고 붙이기를 다하고

덕희와 성혁이는 그림을 그리겠다고 하고 규정이와 설아는 가위로 오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재는 친구들이 오린 것을 붙여 줍니다.

 

각자가 뭐라 하지도 않았는데 역할을 정해서 고래를 완성하였습니다.

 

 

종이접기 모습. 덕희가 성혁이에게 설명해 줍니다.

 

사진을 찍다 동작을 멈춰버린 세환이와 창재

 

규정이는 열심히 접는 친구들에게 잘하라고 말합니다.

 

친구들이 붙여서 만든 거대한 고래!!  그속에 이제 작은 바다생물들이 들어갑니다.

 

접는법을 익힌 세환이는 서서 열심히 합니다. 앉으라니 서서하는것이 좋답니다.

 

 

바다생물 그리기로 바꾸자 눈이 반짝반짝 자기가 생각한 바다생물을 그리고 오립니다.

 

 

2시간동안 열심히 해서 만든 고래!!  앞에서 찰칵!

 

우리가 접고 그린 바다생물들....  오징어, 다시마,팽귄, 거북이, 가오리,문어, 꽃게 등등... 찾아보세요.

 

자세하게 한번 보실래요? ^^

 

 

 

분홍색 거북이는 성혁이가 그렸습니다. 성혁이의 그림솜씨가 친구들이 형 최고하고 해 주었습니다.

 

출처 : ♡함께가는 강북성북장애인부모회♡
글쓴이 : 하보영(계절,직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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