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을 아픈 느낌이다...........
이상황이 너무 싫다............
거기에 내가 끼여있는 것도 싫다.....
뭐가 중요한지 판단이 안되는 사람이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내가 무엇을 어찌해야하는가......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하는지...........
'하보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월 2일 초등학교 친구들과 만나다~ (0) | 2013.11.06 |
|---|---|
| 강위영 교수님 (0) | 2013.10.25 |
| 2013. 2월 설 장보기 (0) | 2013.02.06 |
| 2012년 11월 24일 김장에 대한보고서~ (0) | 2012.11.25 |
| 펌하다.. (0) | 2012.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