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부꾸미가 맞는지 이름을 잘 모르겠다.
영호씨가 하남시장에서 메밀전속에 김치소를 넣은 것을 사가지고 왔다.
메밀부꾸미? 아튼 어머님이 아주 잘 드셨다,
병원가시는 날 입맛이 없다 해서 만들어 봤는데.. 잘 드신다.
일단 성공이당~
* 당면을 삶아 김치와 같이 볶는다. 간장, 설탕약간, 표고버섯 가루를 듬뿍 넣었다.
* 메밀 가루를 하루전이 미리 풀어 놓았다.
* 얇게 부치기 좋은 메밀가루의 농도는 주루루 똑똑~~ 떨어지는 농도~
* 후라이 팬에 얇게 펴고~ 이거 어렵당~
* 김치소를 적당히 얹고~ 처음에는 너무 많이 올려서 터졌다~
* 요령껏 잘 말아서 노릇할때 까지 뒤집으며 굽는다... 자꾸 뒤집으면 터진당~ 한번만~
* 10개 완성~
* 맛있게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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