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가면 납작만두가 있다.
만두소가 거의 없는 밀가루 피에 파간장을 얹어 먹는다...
그맛이 특별하겠냐 마는 나에게는 참 맛있는 만두다.
엄마따라 시장가면 항상 장 다 보고 먹을수 있는 만두...
그리고 고등학교떄는 떡볶이 국물 얹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만두였다.
윤정이와 납작만두 먹으러 갔다.
납작만두 한접시에 3,500원 착한 가격이다. 비빔만두와 같이~
이건 그냥 추억의 맛이다. 그래서 행복하다.
* 윤정이와 같이 커피마시고.. 수다떨고....
강아지 엄마... 오래있지도 몬하고....
* 볼링 모임이 있다고 해서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볼링 두게임 하고........ 또랑으로 빠지는 것이 더 많지만~ 그것도 스트라익, 스페어 처리 뒤에 ~
* 친구들과 포차에 가서 담소를 나누다..
노래방을 꼭 가야한다고 해서 갔다.
사랑에 고픈 노래방 순정남들을 보니 눈물이(?) 날려 한다. 꼭 찐~한 사랑하고 생을 마감하길.... ^^
그렇게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하루가 다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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