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5. 5. 26 어린이 대공원에서 ...

운동화 2015. 6. 15. 18:53

현종이가 미국연수를 갔다 왔단다..

귀국빵 하라고 던진말이 실천이 되었다.

맨날 술집에 들어가기 보다 그냥 야외 한강이나 이런대서 만나자고 하니

지들 집 가까운데 어린이 대공원으로 내가 잡았다.

어린이 대공원의 저녁은 생각보다 붐비지않아 좋았다.

정자에 터잡고.. 친구들 보다.

은희, 현주, 나, 재곤이, 현종이 이렇게....

현종이가 튀김닭사고.. 은희가 김밥하고 간식거리 직접 싸오고..

나는 김밥 두줄사고,  각자 먹을 캔맥주 한병씩~

이렇게 만나니 나는 좋은데.....

현종이는 호텔리어라 연수도 미국의 유명한 호텔로만 다녔다고 한다..

난 이번에 일본연수가면 사회복지 시설만 견학한다..

직업에 따라 연수내용이 달라야 하겠지만... 참 다르다...

그렇게 다른 세상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좋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10시 신데렐라는 나는 집으로 향하고 친구들은 2차를 갔다.

오랜만에 본 재곤이에게 자꾸 형곤이라고 불러서 미안했다..

근데 나는 헷갈린다구.. ^^  친구들 만나서 반가웠어~

 

 

 

 

 

'하보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5년 7월 8일 생일날  (0) 2015.07.22
젊은날... 20대..  (0) 2015.06.16
2015년 4월 20일 대학로~ 친구들 만나다.  (0) 2015.04.21
납작만두, 볼링장~(2015. 4.1)  (0) 2015.04.03
2015년 1월 직원연수   (0) 201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