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시금치를 먹어야 할 것 같아 김밥을 싸기로 했다.
허리가 하파 바닥에서 하지 못하고 식탁에서 했다.
10줄만 쌀 계획이었는데 서진네가 온다고 더 하라고 하여 20여줄 쌌다.
시금치가 참 맛있다.
시금치 듬뿍듬뿍 들어간 뽀빠이 김밥이다.
서진네가 7줄 먹고, 어머님 2줄, 민섭아빠 3줄, 나 두줄... 그리고 남았다..
민주 갔다 주어야 겠다.
'밥먹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6. 3. 3 열무김치 담구기 (0) | 2016.08.21 |
|---|---|
| 2016. 4. 19 된장 간장 장 나누기.. (0) | 2016.06.04 |
| 호박 오리 오븐 구이 (0) | 2016.05.05 |
| 막창에 대한 그리움... (0) | 2016.04.21 |
| 2016년 장담그기................ (0) | 201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