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자..

2016. 6. 4 김밥싸다

운동화 2016. 6. 4. 18:03

농장 시금치를 먹어야 할 것 같아 김밥을 싸기로 했다.

허리가 하파 바닥에서 하지 못하고 식탁에서 했다.

10줄만 쌀 계획이었는데 서진네가 온다고 더 하라고 하여 20여줄 쌌다.

시금치가 참 맛있다.

시금치 듬뿍듬뿍 들어간 뽀빠이 김밥이다.

서진네가 7줄 먹고, 어머님 2줄, 민섭아빠 3줄, 나 두줄... 그리고 남았다..

민주 갔다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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