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뜨자고 형님이 계속 전화가 왔다.
나는 조금더 두고 싶었는데..
퇴근을 해서 오니 된장은 항아리에 다 담아 놓고 간장을 달이고 있다.
올해 이렇게 장을 담구었다.
'밥먹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6. 7. 27. 장어 강정과 마늘 볶음밥 (0) | 2016.08.22 |
|---|---|
| 2016. 3. 3 열무김치 담구기 (0) | 2016.08.21 |
| 2016. 6. 4 김밥싸다 (0) | 2016.06.04 |
| 호박 오리 오븐 구이 (0) | 2016.05.05 |
| 막창에 대한 그리움... (0) | 201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