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창..
창자다... 동물의 소화기간을 먹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있는 사람들도 많다.
나도 순대를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먹었다.
순대 썰대 나는 비린내가 비위에 맞지 않아 먹지 않았는데...
지금은 몸이 힘들면 순대국을 찾아 먹고, 순대 볶음도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
막창. 곱창...
한번 맛들이면 남들이 싫다고 하는 누린내 아니 창차 특유의 맛에 중독이 된다.
한번씩 생각난다.
민주도 곱창 볶음에 맛들인 후 심심찮게 먹는다.
친구가 대구에서 소금구이 집을 하는데 막창도 한다.
참 맛있다. 대부분의 손님들도 막창을 찾는다.
작년부터 막창이 먹고 싶었다.
엄마가 좋아하지 않아 같이 먹으러 가지 못하고...
그렇게 그렇게 지내다가 이번에 대구가서 윤정이와 둘이서 4인분을 먹고 왔다..
지금도 생각난다... 또 먹고 싶다...
소주가 없어도 좋다.. 막창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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