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일은 풍성하다.
밥을 먹으러 영호씨, 민주와 같이 가서 민주가 밥을 샀다.
그리고 수국 꽃다발도 민주한테서 받고..
그리고 민주는 학원으로 가고...
영호씨와 태릉으로 갔다.
여름날의 더운 태릉이었지만 초록의 싱그러움이 더 다가 왔다.
그리고 경복대에 들러 김영호 겸임교수님 일처리하고..
의정부로 넘어오는 길을 광릉 수목원길로 택했다.
봉선사에 들러 연꽃보고... 물놀이(?) 하고..
그렇게 집에 왔다.
오랜만에 데이트하고 여유부린 날이다.
* 납량특집 귀신놀이~~~!! 김영호 귀신 우끼요~^^
* 저녁에 현주 만나서 현주가 참치 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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