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2016. 10. 3 집앞에서 가을 맞이

운동화 2016. 10. 10. 07:06

1주일을 꽉 차게 살다가 모처럼 개천절로 인해 3일 연휴다.

어머님의 끊임 없는 전화로 스트레스 상황이다.

돗자리를 가지고 중랑천에 가자고 한다.

얼른 따라나섰다.

바로 집앞이니 준비할 것도 없다.

가을이 왔다.

바람도 시원하고 구름한점 없는 하늘은 높다.

핸드폰 카메라 놀이를 한다.

멋있는 가을 풍경이 담겼다.

10월 3일 김영호와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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