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씨가 가지를 한박스나 가져와서....
가지몪음. 나물, 전까지 해 먹고 있다.
반찬도 없고, 할 엄두도 안나고 몸은 자꾸 쳐져서 ~
그냥 부침개로 밥 먹었다
영호씨가 잘 먹어준다.. 고맙게.....
* 부추는 원하는 길이로 썰고, 가지, 호박은 채썰어 부침 가루에 뒤적~
* 각 각 부치고~
* 섞어서도 붙이고~
* 열무김치, 새우된장찌개, 부침개... 반찬 없이도 잘 먹어주니 고맙다.
'밥먹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굴소스 가지볶음. (0) | 2017.09.18 |
|---|---|
| 새우뜸뿍 나가사키 짬뽕? (0) | 2017.09.18 |
| 2017. 7. 2 일요일은 모닝 라면~ (0) | 2017.07.05 |
| 멸치 새우 견과류 볶음. (0) | 2017.05.22 |
| 5월 연휴동안 먹은 밥들~ / 민주 도시락~ (0) | 2017.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