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이가 한달전 부터 12월에 엄마하고 덕구온천을 가자고 했다.
가자고 해놓고선...
허리도 완전히 낫지 않았고... 어머님도 병원에 계시고...
가기가 그래서... 그냥 엄마랑 다녀오라고 했다.
엄마는 집수리를 했다.
분양받아 들어간 아파트가 10년이 넘자 바닥재도 일어나고..
씽크대도 낡아지고 해서 공사를 1주일 가량 했다.
그래도 수리한 집을 무척 마음에 들어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온천가서 사진을 보내왔다.
가까이서 챙기는 자식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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