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8년 7월 8일 생일

운동화 2018. 7. 26. 14:32

올해 생일에는 민섭이가 다챙긴다.

아침에 케익을 사오고.. 용돈이라고 10만원을 주고..

생일고기 먹으러 가서 아들이 계산을 하고...

민주는 새벽에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아들이 커서 아빠가 수월하다 한다.

올해는 이렇게 생일이 챙겨진다..



* 아들이 준 용돈 10만원


* 고기도 아들이 사고...





* 집에 오면서 못생긴 얼굴 만들기..




* 둘이 이렇게 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