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일에는 민섭이가 다챙긴다.
아침에 케익을 사오고.. 용돈이라고 10만원을 주고..
생일고기 먹으러 가서 아들이 계산을 하고...
민주는 새벽에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아들이 커서 아빠가 수월하다 한다.
올해는 이렇게 생일이 챙겨진다..
* 아들이 준 용돈 10만원
* 고기도 아들이 사고...
* 집에 오면서 못생긴 얼굴 만들기..
* 둘이 이렇게 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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