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8년 9월 15일 대구초 재경 정모~

운동화 2018. 9. 15. 01:14

이수에서 모였다.

규현이, 은미, 현종이, 준엽이 나 이렇게 다섯이서...

다들 모이면서 곱창을 먹자 해서 이수곱탕으로 갔다.

2차는 낚지볶음..

3차는 케익에 커피..

현종이가 워커힐을 그만두겠다고 해서 한참을 토론했다.

현주가 없으니 규현이가 현종이 천적이다..

모처럼 수다에 즐거운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