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에서 모였다.
규현이, 은미, 현종이, 준엽이 나 이렇게 다섯이서...
다들 모이면서 곱창을 먹자 해서 이수곱탕으로 갔다.
2차는 낚지볶음..
3차는 케익에 커피..
현종이가 워커힐을 그만두겠다고 해서 한참을 토론했다.
현주가 없으니 규현이가 현종이 천적이다..
모처럼 수다에 즐거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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