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2018년 7월 18일 수요걷기 서리풀공원

운동화 2018. 9. 8. 23:45

수요걷기가 서리풀 공원, 몽마르뜨 언덕걷기를 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걸었다. 들마루님이 깃발이시다.

그 옛날 신문기사에 걷기 코스를 쓸때 불사조님이 기사로 올려던 길이다.

그때는 이정표도 없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걷기 열풍이 한차례 지나가고

 그때 기사가 되었던 길들은 거의가 걷기 코스가 되어 구청에서 관리를 한다.

몽마르뜨 언덕의 공원에는 토끼들이 쉬고 있다..

이길도 그때의 추억으로 새삼스럽게 한번더 생각하고 걷게 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