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이다. 이년도가 되면 우주를 날라달닐줄 알았다. ^^;;
새해가 밝았다. 그룹홈에 근무하면서 부터는 연말연시는 일의 폭탄이다.
21년도 사업마감, 회계마감, 개별서비스 마감 모두 해야 하고
22년도 사업계획, 개별서비스 계획을 해야한다.
각설하고 오랜만에 집에 왔다.
그리고 잠을 푹 잤다.. 일어나니 3시다. 늦은감이 있지만 2시간이면 다녀오니....
석굴암 갔다. 처진 나를 추스리려고...
오후의 길게 늘어진 햇빛에 드는 석굴암은 또 다르네....





노을이 지려고 한다. 이걸 보고 내려오고 싶었는데.. 그러면 산속은 깜깜해 진다.
서둘러 집으로 왔다. 오후의 햇살에 기분좋게 다녀온 석굴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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