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뭐 필요한거 없어?
민주가 묻는다..........
이제 엄마 생일이라는것을 아나 보다..
37살.... 많이도 살았다^^
중간고사 공부도 안되고 머리속이 멍멍하다...
2008년 7월 8일
어디론가 가고 깊다.......................................
혼자서...................................
길을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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