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글적

현명과 지혜는 저멀리 갔따............................

운동화 2008. 7. 15. 09:52

그 흔한 인사도 하지 않는다...

오셨어요.... 잘다녀 오세요..

늘 하는것이 이루어지지 않을때는 이상기류다..

 

내 맘도 꽁꽁 닫혀있다..

 

서로 관계하기가  서먹하고 싫다.

 

무엇이 틀어졌건  지금의 나의 상황을 설명하기조차  지겹다..

 

말을 섞지 않은 어색함이 한공간에서 자리한다..

 

나또한 이기적이다...........................

 

혼자일때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까?

자꾸만 그리로 생각이 간다....................

 

혼자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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