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김. 영. 호

운동화 2009. 6. 18. 14:19

  울 신랑

살이 오르고  안경 쓴 모습이 낯설다.

요즈음  주식에  빠져있다. 

 

폭풍이 지나가고  평온을 찾은것 같아 마음은 놓인다.

 

이사람은 무엇을 하든 

흔히 말하는 "사고를 친다" 와거리가 있는 사람이라  믿음이 간다.

 

아니 사고를 쳐도 그냥 받아들여 진다..

그래서 같이 사는 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 만난 것은 참  행운이다..

 

집에서 꽁짜폰 기념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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