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씨와 은평구쪽으로 북한산을 올라 우이동 쪽으로 내려오다
출발할때 비가와서 걱정은 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길을 걷고 왔다.
대동문까지 힘들었지만 소귀골계곡은 힘들었던것을 다 잊게할 만큼 했다.
조금씩 걸어주는 영호씨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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