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이야기

여름떠나 보내기

운동화 2009. 11. 27. 01:04

2009년 8월 23일

여름 막바지 어머님 아버님을 모시고 경기도 광주에 있는 냇가로 피서를 갔다.

민섭이가 즐겁게 지내주어서 기분이 참좋았다.

울아들 참 많이 컸다.. 민주는 사춘기라 새침하다..

작년에는 못갔었는데.. 올해는 다녀와서 마음이 편하다.

 

여름의 끝자락이라 물이 많이 찼다.

하지만 즐거운 추억을 하나 만들고 오기에는 참좋은 날이었다.

 

 

 

 

 

 

 

 

 

웃으라니까 웃는 우리 신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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