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알뿌리가 들어설 틈이 없이 꼭 찼다.
우리집에 온지도 5년이되어 간다.
화분에 너무차 올해는 이파리가 키가 작에 나왔다.
분갈이를 하려고 시도하다가 꼼짝도 하지 않는 화분에 민섭아빠가 포기한듯 하다.
그저께 붓꽃이 꽃망을을 터 트렸다..
붓꽃의 보라빛 자태가 우아하다.
채송화 싹이 나왔다.
학교에서 길가에서 씨를 받아 부리고 노심초사했다.
너무 작아서 물을 줄때 씻겨가진 않았나 하고..
싹도 아주 작아서 한참만에 싹이 난걸 알았다..
나는 채송화가 참 좋다.
올해 화분가득 채송화가 튼튼히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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