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글적

2012. 1. 2 문자를 받다...

운동화 2012. 1. 2. 01:40

경주 사는 동생이 문자를 보내왔다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 입니다.

그렇다면 설탕을 섞으면 무엇일까요?  바로 "깨달음" 이라네요.

올해가 깻소금 같이 꼬소한 한 해 였다면,

2012년에는 하루하루 많은 경험속에 깨달음을 느끼며 아름다운 한해 장식하길 기원합니다.

 

언냐~ 올한해 건강하고 부자되샴^^ 올해는 더 자주 보자! 

 

경순이도 문자를 보내왔다.

 

 친구야 당신이 있는 곳에서 세상 가장 기쁜 마음으로 이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길 바래요!  건강하고  근심걱정은 다이어트 시키고 좋은 날 많이 되길(^-^)v

 

 

원장님, 직장 동료 3명, 원생 아버지, 대학동기 이렇게 문자를 보내왔다.

 

감동에 입꼬리가 올라간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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