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나들이

흐르는 시간( 가족들 증명사진)

운동화 2014. 5. 1. 12:03

아버지는 증명사진이 많으시다.  교직에 몸담으셨으니 졸업앨범 사진을 거의 매년 찍으시기 때문이다.

젊은날 아버지의 사진에서 머리가 하얗게 되신 사진까지.....

세월의 흐름을 보면서 삶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를 새삼 느끼게 된다.

 

 * 대학을 졸업하시고 학교에 초기 학교에 부임하실 무렵  사진.. 

   오빠와 닮은것 같기도 하고 작은 아버지와 닮은 것 같기도 하다.

 

 

 

 

* 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아버지 모습이다.

 

* 이때 부터는 주름이 지기 시작하였다.

 

 

* 아버지 영정사진이다. 엄마는 거실 한쪽에 두고 계신다.

 

 

 

* 엄마의 젊은 날 증명사진. 외국영화에  나오는 부푼 머리가 인상적이다.  

 

* 엄마의  초등학교  졸업때 직은 사진 이라고 했다. 엄마세대만 해도 치마저고리를 입고 지내던  시절이다.

 

* 오빠의 초등학교  사진..

 

* 오빠 중학교, 고등학교 사진 저때는 안경이 참 크다.

  내가 맨날 우리 오빠는 학창시절에  차인표 닮았다고 했는데.................지금의 모습에서는~ ^^

 

* 오빠 대학교때  사진 이때만 해도  봐줄만 했다~ ^^

 

* 동생은 임상병리사 시험 때 사진

   나는 중학교때 사진

   오빠는 대학졸업무렵 사진이다.......  닮은 데가 있나? ^^

 

* 동생 초등학교 증명사진 . 현영이는 무엇을 하든 바짝 긴장하고.... 초롱초롱이다.

'친정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직장생활  (0) 2014.05.01
엄마의 여고시절~  (0) 2014.05.01
대구가다  (0) 2013.12.10
2012년 여름..... 청도   (0) 2013.11.18
아버지 일기장.  (0) 201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