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증명사진이 많으시다. 교직에 몸담으셨으니 졸업앨범 사진을 거의 매년 찍으시기 때문이다.
젊은날 아버지의 사진에서 머리가 하얗게 되신 사진까지.....
세월의 흐름을 보면서 삶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를 새삼 느끼게 된다.
* 대학을 졸업하시고 학교에 초기 학교에 부임하실 무렵 사진..
오빠와 닮은것 같기도 하고 작은 아버지와 닮은 것 같기도 하다.
* 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아버지 모습이다.
* 이때 부터는 주름이 지기 시작하였다.
* 아버지 영정사진이다. 엄마는 거실 한쪽에 두고 계신다.
* 엄마의 젊은 날 증명사진. 외국영화에 나오는 부푼 머리가 인상적이다.
* 엄마의 초등학교 졸업때 직은 사진 이라고 했다. 엄마세대만 해도 치마저고리를 입고 지내던 시절이다.
* 오빠의 초등학교 사진..
* 오빠 중학교, 고등학교 사진 저때는 안경이 참 크다.
내가 맨날 우리 오빠는 학창시절에 차인표 닮았다고 했는데.................지금의 모습에서는~ ^^
* 오빠 대학교때 사진 이때만 해도 봐줄만 했다~ ^^
* 동생은 임상병리사 시험 때 사진
나는 중학교때 사진
오빠는 대학졸업무렵 사진이다....... 닮은 데가 있나? ^^
* 동생 초등학교 증명사진 . 현영이는 무엇을 하든 바짝 긴장하고.... 초롱초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