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나들이

2015. 7. 2~4 엄마생일

운동화 2015. 8. 4. 19:26

올해 엄마 생일은 딱 8월 1일 토요일이다.

토요일 휴가를 내지 못해  월요일 휴가를 내고 근무를 마치고 일요일에 휴가를 갔다.

대구가서 첫날은 쉬고 둘째날 경주롤 갔다.

경주 가기전에 영천 만불사 아버지에게 들르고..

보문을 해서 석굴암으로 드라이브를 갔다.

현영이네로 가서 교촌쌈밥 집에서 저녁을 먹고,

교촌마을, 계림, 반월성, 첨성대를 둘러보았다.

경주는 걸어야 한다.

저녁에 대구로 와서 자고..

이튿날 얼른 가라고 성화시다. 어머님이 편찮으시니, 빨리 올라가란다..

고사리 한보따리 사주신것 챙기고.. 여름의 별미 콩잎 쳉기고.... 복숭아 한박스.. 황남빵 두박스...

차에 싣고... 서울로 왔다.

그렇게 대구를 다녀왔다.

 

* 현수가 용돈을 모아서 할머키 케잌을 샀단다..

 

 

* 아버지 계신곳 영천 만불사 극락원.. 햇살이 뜨거웠다.

  초하나 불 켜 놓고... 왔다.

 

* 석굴암 가는길... 짙디 짙은 녹음을 담고 싶었는데....

 

 

* 경주 교촌마을에서... 김영호와~ 지예네와 사진찍기 놀이

 

 

 

 

 

 

 

 

 

 

* 사위와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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