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안경을 맞추면서 색안경을 샀다.
3년전 계룡산에서 잃어버리고...
유행따라 산 큰 선그라스는 부담이 되어서 잘 쓰지 않고....
무난하고 오래오래(?) 쓸수 있는 것을 구입을 했다.
민섭아빠 것도...
근데 김영호씨는 내가 미리 사논 것이 맘에 들지 않아서...
다시 교환을 했다...
오래오래오래 고르다가........
근데 이제는 헷빛이 많이 부담이 된다.
눈도 뜰수가 없고.. 눈몰도 나고....
나도 늙으니 별수 없다.
눈은 정말 좋았는데..
이제 글씨가 살짝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
뭔가 침침하다.
안경은 아직 안해도 된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뭔가 눈이 필요로 한다.
암튼~ 선꾸리 산 기념으로 어느것이 낫니?
하면서 사진 찍기 놀이~
'하보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995. 1.22 웨딩사진~ (0) | 2017.05.12 |
|---|---|
| 2017년 5월 6일 머리하다. (0) | 2017.05.08 |
| 2017. 04.08 대구초 2017년 야유회 (0) | 2017.04.18 |
| 2017. 3. 25 대초 재경 정모 (0) | 2017.03.26 |
| 2017. 2. 22 수진이 병문안 간날~ (0) | 2017.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