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7년 5월 6일 머리하다.

운동화 2017. 5. 8. 14:43

나이가 드니 머리가 더 곱슬 거린다..

그리고 흰머리가 막 나왔다.

앞에 까지..

머리속을 들추면 이제는 반백이다...

염색을 하고..

곱슬거리는 머리를 폈다.


짧게 자르려고 했는데..

미용실 언니가 안된단다...


계룡산에서 영순이가 그랬는데..

" 니네  단발머리, 생머리 하면 안돼!! 아춤마 품위에 맞게 파마도 하고 다녀야지 하면서~ !!"


난 내 머리가 참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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