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 친구 윤희와 친구가 되고~
윤희가 밥먹자 하고~~
그래서 밥먹고~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현주도 윤희도 힘들다.
내가 가장 장땡이다.
김영호씨 고맙소~ ^^
아 근데 이 둘은 소주가 넘 세다... -,.-;;
현주 이슬이.. 윤희 처음처럼.... 난 카스
육회에 맥주라니~~
육회한접시, 고기 3인분 , 밥한공기 해치운 아줌마들~
락불링장 가자고 현주가 졸라서 갔다가 자리없어서~ 말고~~
망고빙수로 속 달래고~
길거리를 한시간 걸어다니고~~ 그렇게 고딩처럼~ 지낸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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