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7년 6월 16일 현주, 윤희, 보영~

운동화 2017. 6. 27. 16:15

현주 친구 윤희와 친구가 되고~

윤희가 밥먹자 하고~~

그래서 밥먹고~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현주도 윤희도 힘들다.

 내가 가장 장땡이다.

 김영호씨 고맙소~ ^^

아 근데 이 둘은 소주가 넘 세다... -,.-;;


현주 이슬이.. 윤희 처음처럼.... 난 카스

육회에 맥주라니~~



육회한접시, 고기 3인분 , 밥한공기 해치운 아줌마들~


락불링장 가자고 현주가 졸라서 갔다가 자리없어서~ 말고~~

망고빙수로 속 달래고~

길거리를 한시간 걸어다니고~~  그렇게 고딩처럼~ 지낸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