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샘이 오랜 만에 밥먹자고 하셔서 만났다.
승희쌤은 오랜만에 봐서 반갑고...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참 본 받고 싶은 사람이다.
나리샘도 반갑다. 여전히 씩씩한 나리샘~
담달에 웨딩사진 찍고, 결혼 한단다.
결혼하면 이쁘게 잘 살 것같다.
희현샘도 가끔씩 보지만 이래보니 좋다.
근무환경에 변화가 있지만 잘 할것으로 믿고..
울 미자 이모는 직장에서도 행복했음 좋겠다.
미자이모 화이팅!!
핏자 굽는 언니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렇게 또 만나 삶의 활력을 얻는다.
시금치 샐러드는 정말이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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