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영 이야기

2017. 6. 29 미자샘, 승희샘, 나리샘, 희현샘 만나다.

운동화 2017. 7. 10. 14:35

미자샘이 오랜 만에 밥먹자고 하셔서 만났다.

승희쌤은 오랜만에 봐서 반갑고...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참 본 받고 싶은 사람이다.

나리샘도 반갑다. 여전히 씩씩한 나리샘~

담달에 웨딩사진 찍고, 결혼 한단다.

결혼하면 이쁘게 잘 살 것같다.

희현샘도 가끔씩 보지만 이래보니 좋다.

근무환경에 변화가 있지만 잘 할것으로 믿고..


울 미자 이모는 직장에서도 행복했음 좋겠다.

미자이모 화이팅!!


핏자 굽는 언니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렇게 또 만나 삶의 활력을 얻는다.

 







 시금치 샐러드는 정말이지~ 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