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 안계신날 사무실 혼자 앉아.....
일 끝내놓고.....
혼자서 사진찍기 놀이~
바자회에서 구입하여 사무실에 갖다놓은 화분들~
햇볕이 들지 않아 걱정이지만 잘 자라으면~
정장하고.... 미자샘 기다리면서...
정장은 하라면 하겠는데... 구두는 싫다....
난 운동화 체질이다...
'하보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년 9월 26일 모처럼 정장(?) 한 날~ (0) | 2017.11.06 |
|---|---|
| 2017년 7월 13일 사당 마루막창 소집~ (0) | 2017.08.22 |
| 2017. 6. 29 미자샘, 승희샘, 나리샘, 희현샘 만나다. (0) | 2017.07.10 |
| 2017년 6월 16일 현주, 윤희, 보영~ (0) | 2017.06.27 |
| 2017년 6월 7일 대초 서울 정모 야구장 가다. (0) | 2017.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