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참 많은 위안을 주는 지인들~
함께 직장을 다니면서 나와 함께 했던 짝궁들이다.
이들과 함께 했을때는 참 행복하게 즐겁게 일했다.
그래서 퇴사를 하고도 종종 이렇게 만난다.
승희샘에게는 많은 조언과 지원을 받았다.
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다.
상황을 바르게 직시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은 나보다 어리지만 참 닮고 싶었다.
미자샘은 지혜롭고 자비로운 분이다.
긍정맨이다. 아이들에게 참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사람.
미자샘이 아직 동천에 남아 있어 아이들을 소식을 듣는다.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이 사직을 해서 조금은 지친 느낌을 받았다.
미자샘이 스트레스 받지않고 일했음 좋겠다.
나리샘~ 직관적이고 통통튀고~ 멋진 걸크러쉬다.
일울 추진함에 있어 두려움이 없다.
나는 나리샘이 그냥 이쁘다.
오랜만에 먹은 봉추찜닭도 맛있고.
스타벅스의 커피도 좋았다.
오늘은 커피를 두잔 마셨다.
저녁에 잠이 안온다.
함께한 시간이 좋아 행복해서 인지. 카페인때문인지.. 암튼..
김영호씨도 들어 오지 않고..
날밤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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