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은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다.
왠일로 오늘을 챙긴다.
40대 마지막 생일... 저녁을 먹고..
광릉숲 봉선사 연꽃을 보러 갔는데....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고모리 저수지로 가서 카페에 갔다.
민주가 이래 저래 사진찍는다.
그래서 40살의 마지막 생일 사진은 이래 남겨진다.
이제 마흔잔치가 끝났다.
딸래미가 찍어준 49살 생일 사진이다.
참 수줍게 나왔다... 선보는 것 처럼..... 자연스럽지 못하고....
광릉숲 가는 길에 떡갈비 집에서 저녁을 먹고... 잘먹는데.. 민주.
봉선사 연꽃을 보지 못하고 고모리 저수지 솔가원에 갔다.
한옥을 지은게 아니라 옮겨 왔다 한다. 정성이다.
차이름이.... 책이름이다...
카페에 자개장의 문을 떼서 인테리어 했는데... 멋있다..
* 민주가 찍은 사진들..... 좀 웃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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