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다 작년 가을 여행 사진이 있다.
작년에 사진을 참 많이 찍었는데,, 정리를 못했다.
작년 가을이 절정일때..
참 많은 가을을 담았다.
해마다 이렇게 블러그에 남기며 그때의 나이와 기분을 추억한다.
김영호씨는 원본 사진 두라고 하지만 usb에 꼭찬 사진은 불러그에 남기고 지워버린다.
작년 가을을 다시 꺼내 보니 참 좋다.
내 웃는 얼굴이 많은 것을 보니 그때는 참 행복했나 보다. ^^
만추의 남이섬.
달빛풍경 숙소에서~ 나무냄새에~ 근사한 카페에.. 참 좋았던 숙소다. 공주같은 방에 환호했던~
호명호수 가을~
아침고요수목원 가을꽃
사진은 빛의 예술이다. 햇볕을 오롯히 받은 만추의 은행잎은 어떤 노란색 보다 환한 노란색이다.
환한 샛노란색~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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