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4.
왕방산에서 캐온 고들배기가 아주 조금이지만 고들배기 김치를 담갔다.
아버님 제사에 온 형님이 맛있다며 반을 덜어가고..
처음했는데 조그맣지만.. 지대로 쓰다 ^^
완전히 보약을 먹는 느낌이다.
형님은 이맛이 그리웠다고 했다.
양념은 일반 김치 양념에서 액젓을 조금 더 넣고 마늘을 줄이고 파를 넉넉히~
고들배기도 강한데 마늘까지 강하면 안될거 같아서
보약같은 고들배기다
다듬고 씻기... 봄나물은 이게 일이다^^

소금에 절이기- 고들배기가 작고 조금이라 소금물에 담그지 않고 그냥 절였다.

양념: 고추가루, 액젓(멸치,까나리 섞었다), 파, 마늘, 뉴슈가 및 미원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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