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자..

냉동가재 샐러드

운동화 2020. 9. 19. 00:57

 팀장님이 냉동가재가 후원 들어 왔다고 보내 주셨다.

 냉동 가재, 새우, 게, 크랩은  잔뜩 기대는 하지만 실속은 그다지다.

그걸 알기에 살짜기 쪄서 5마리를 모두 껍질으 부수고 살을 꺼냈다.

 

역시 그다지다....

그래서 샐러드를 만들어 주었다.

색다른 반찬에 모두들 잘먹어 주어서 좋았다.

 

간장소스를 만들었다.  간장, 올리고당, 식초, 올리브유, 깨를 적당히....

그럴싸한 샐러드가 나왔다.